| 회원단체 MEMBER ORGANIZATION |
| 달성다사농악보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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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다사농악(12차진굿)은 금호강과 낙동강을 끼고 가장 서쪽에 위치한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서 900년경부터 행하여 온 우리 지역의 대표 민속놀이이다. 마을굿의 기원을 두고 12차 12채 36가락으로 체계화되어 있으며 모의 군사굿 진법이 특징이다. 달성다사농악(12차진굿)보존회는 전문 걸립패로 전국 순회 활동을 하는 등 전문성을 띄며 활동해온 단체이다. 부친인 4대 상쇠 배기순의 뒤를 이은 배관호가 6대 상쇠와 대표를 맡고 있다. 민속예술경연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참여하여 1995년, 1998년, 2022년 문화부장관상을 3회 수상하였고, 그 외 은상, 동상의 수상 경력이 있으며 안성 바우덕이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인 대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전승 활동을 하고 있다. |
| (사)한국판소리보존회 달성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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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소리보존회 달성지부는 (사)한국판소리보존회의 전국 지부 중 하나로, 달성에서 활동하는 국악인들이 모여 설립한 단체이다. (사)한국판소리보존회 달성지부는 판소리의 전승과 보급, 발전을 위해 국악 공연, 레슨 및 지역민들의 전통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국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 달성하빈들소리보존회 |
|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에 있는 달성 하빈 들소리 보존 및 계승 단체이다.
400년 전부터 달성군 하빈면 일대에서 전승돼 온 농요인 달성하빈들소리를 보존하기 위해 1995년 10월 30일 손봉희가 중심이 되어 하빈 지역 주민 30여 명이 하빈 풍물 보존회를 창단하였다. 이후 2003년 4월 풍물을 제외하고 들소리만 구성하여 달성하빈들소리보존회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달성하빈들소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에 전승되어온 농요로서 대구광역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민요이다. 영남 지역 메리토리의 선율 형태를 잘 보존하고 있는 달성하빈들소리는 모두 10개의 소리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해의 농사 순서와 일치한다. 지신밟기 - 가래질소리 - 망개소리 - 목도소리 - 타작소리 - 모찌기소리 - 모심기소리 - 들길소리 - 논매기소리 - 치나칭칭나네 순으로 연행된다. |
| 이루아무용아카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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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아무용아카데미 |
| 날뫼북춤보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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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뫼북춤은 비산동 일대에서 전승되어 온 민속춤으로 경상도 특유의 덧배기가락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비산농악에 그 뿌리를 두고 있지만 북만 가지고 추는 북춤으로 발전한 점이 특이하다. 지금의 날뫼 원고개는 달성(達城)과 금호강 사이의 넓은 들판을 지나는 서울나들이길이었다. 옛날 한 원님이 특히 백성들의 추앙을 받았는데, 이 원님이 순직하자 백성들은 이 원님을 추모하기 위하여 이곳에 무덤을 쓰고 봄과 가을에 제사를 지냈다. 특히 제사 때에는 백성들이 원님의 혼령을 달래기 위하여 북을 울리며 춤을 추었는데, 여기서 유래한 것이 날뫼북춤이라고 전한다. 옷차림은 모두 흰바지저고리에 감색 쾌자를 입고 머리에 흰 띠를 두르며 연행과정은 정적궁기, 자반득이(반직굿), 엎어빼기, 다드래기, 허허굿, 모듬굿, 살풀이굿, 덧배기춤으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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